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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중구의회가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9대의회 마지막 제272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심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통해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의결하며 본격적인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어 23일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한 뒤 2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최종 안건들을 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은 "새싹이 움트는 봄의 길목에서 우리 중구에도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피어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 회기는 제9대 중구의회의 마지막 임시회인 만큼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던 초심을 잊지 않고 구민의 기대와 신뢰에 보답하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 의장은 이어 동료 의원들에게는 구민의 입장에서 안건을 신중하게 심의해줄 것을 당부하고 집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오 의장은 "유종의 미(有終之美)를 거두는 마음으로 남은 기간 구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더 나은 중구의 미래를 만드는 데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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