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막

전통시장과 백화점, 29일까지 자체 세일·사은 행사

지난 19일 팔달구 남문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열린 개막 행사 이후 이재준 수원시장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수원시

[더팩트ㅣ수원=조수현 기자] 경기 수원시는 22일 민간 주도 소비축제인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개막했다고 밝혔다.

21일 팔달구 남문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열린 개막 행사에서는 이재준 수원시장 개회사, 개막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또한 플리마켓, '수원 방문의 해' 기념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소비하기 좋은 도시, 수원'을 목표로 하는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에는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대규모 점포 등이 참여해 자체 할인·사은행사를 하고 있다.

품목과 할인율은 각 업체가 자율적으로 정한 상태다.

새빛세일페스타 기간에 참여 업체에서 수원페이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20%를 환급해 주는 소비촉진 이벤트도 진행한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페이백이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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