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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대덕구는 지난 20일 MG새마을금고 대덕구협의회와 대전청과로부터 '2026 대덕물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각각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MG새마을금고 대덕구협의회 정광모 으뜸새마을금고 이사장, 김태완 대전북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신문인 대청 이사장, 이규영 오정동 이사장과 송인석 대전청과 대표가 함께 참여해 지역 축제 지원에 뜻을 모았다.
MG새마을금고는 신용·공제사업과 함께 다양한 지역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민 금융협동조합이며 대전청과는 1953년 설립 이후 7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도매시장법인으로 농산물 유통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두 단체는 대덕구 대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빛축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MG새마을금고 대덕구협의회와 대전청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관람객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했다.
'2026 대덕물빛축제'는 오는 4월 4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대청호, 고래어때?'를 주제로 개최된다.
개막 첫 주말인 4월 4~5일에는 CNBLUE(씨엔블루), N.Flying(엔플라잉), 카더가든, 원위, 죠지, 최유리 등이 참여하는 '대청호 대덕뮤직페스티벌'이 열리며 드론 라이트쇼와 야간경관 연출, 프린지 공연, 열기구 체험, 찾아가는 '고래고래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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