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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과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서울시장 공천 추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지난 17일 진행한 후보 재공모에 등록한 사람은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서울 강남을), 김충환 전 의원(제18대 국회) 등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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