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김지민 "김준호, 프러포즈·결혼 방송 끼고…관 들어갈 때도 찍을 것 같아"

더팩트

[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충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신입생과 학부모, 영재교육 담당강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입학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영재교육원에는 최종 선발된 초·중등 영재학생 191명이 입학했다. 교육과정은 수학·과학·인문 분야 총 1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연간 112시간의 맞춤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48명의 현직 교사가 참여해 학생들의 잠재력 계발을 지원한다.
입학식은 입학 허가 선언, 환영사, 내빈 축사, 강사 소개, 교육과정 안내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학생들은 과정별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했다.
신세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사회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보호자들의 관심과 강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앞으로 다양한 심화 학습과 창의적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