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종전 기대감 반영…'원/달러 환율 1490·코스피 5600선' 회복 출발 [TF사진관]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원/달러 환율(1,494.90)과 코스피(5,610.24)가 각각 표시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이날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에 원/달러 환율은 전일 26.4원 하락한 1490.0원으로 출발했다. 코스피 전일 대비 4.3% 오른 5638.20으로 개장했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원/달러 환율(1,494.90)과 코스피(5,610.24)가 각각 표시되고 있다.

이날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에 원/달러 환율은 전일 26.4원 하락한 1490.0원으로 출발했다. 코스피 전일 대비 4.3% 오른 5638.20으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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