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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재선 출마에 나선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완산구 서신동 유앤미병원 건물 1층에 선거사무실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은 '시민 곁에 더 가깝게'라는 목표로 우범기를 지지하거나 우범기가 궁금한 사람, 우범기에 대해 오해가 있는 시민 모두의 방문을 환영한다.
우 예비후보는 방문객을 상대로 직접 본인이 꿈꾸는 전주시를, 때로는 봉사자들이 우 예비후보가 그리는 전주를 설명할 예정이다.
또 선거사무실에는 우 예비후보의 어린 시절부터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졸)와 행정고시(35회) 등 치열하게 살았던 젊은 시절 흔적, 민선 8기 전주시장으로서 꿈꿨던 그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자료들이 비치됐다.
우 예비후보는 "지지하는 많은 봉사자와 함께 선거사무실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며 "자유롭게 방문해 토론·논의하며 전주대변혁의 완성을 함께 이루자"고 말했다.
한편, 우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출근길 거리 유세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무료 점심을 나눠주는 예손사랑나눔 무료급식 나눔행사, 전북도 수필가협회 창립대회 등 도심 곳곳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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