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하자…베스트셀러 1위 오르며 역주행한 레전드 소설

더팩트

[더팩트ㅣ안동=김성권 기자] 이삼걸 더불어민주당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안동시의 미래 성장 기반 확충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광역 교통망 확충, 의료·교육 인프라 강화 등 지역의 구조적 문제 해결과 신성장 동력 확보에 방점이 찍혔다.
이 예비후보가 제시한 주요 공약은 △옛 36사단 부지 문제 해결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안동댐 주변 신재생에너지 단지 조성 △산불 피해지역 초대형 프로젝트 추진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 △원도심 재구조화 및 도심 기능 회복 △관광시설 확충 및 관광 활성화 △(가칭) '안동주식회사' 설립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시설 확충 △댐 주변지역 발전 지원 특별법 추진 등이다.
특히 옛 36사단 부지 활용과 의과대학 신설은 지역 산업 기반 확대와 의료·교육 인프라 개선을 동시에 겨냥한 핵심 사업으로 제시됐다.
또한 안동댐 일대 신재생에너지 단지 조성과 산불 피해지역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회복을 이끌 중점 과제로 꼽힌다.
이와 함께 광역교통망 구축과 원도심 재생, 관광 인프라 확충 등은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추진된다.
아울러 '안동주식회사' 설립과 생활체육시설 확대, 특별법 제정 추진 등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 시민 체감형 복지 향상을 위한 전략으로 포함됐다.
이삼걸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안동의 오랜 과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구상"이라며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안동의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tk@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