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킥복싱연맹,' 2026 대전생활체육' 전국킥복싱대회 개최
대전킥복싱연맹이 28일 킥복싱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대전시 갈마체육관에서 2026 대전생활체육 전국킥복싱대회를 개최한다. /대전킥복싱연맹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생활체육 전국킥복싱동호인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치는 대전생활체육 전국킥복싱대회가 오는 28일 대전시에서 개최된다

25일 대전킥복싱연맹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킥복싱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연령층과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정과 투지를 겨루게 된다

대회는 대전 갈마체육관에서 열리며, 공정한 경기운영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돼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킥복싱을 통한 건강 증진과 지역간 교류 확대 그리고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는 28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프닝 경기와 메인 경기로 순차적으로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생동감 넘치는 경기를 현장에서 확인할 전망이다

홍진호 대전킥복싱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킥복싱의 저변을 넓히고 미래 유망 선수 발굴과 함께 건전한 스포츠문화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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