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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서천=노경완 기자] 충남 서천군은 오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조치다.
군은 지역 내 13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설치해 돌봄 서비스를 일괄 안내·접수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별도 기관 방문 없이 한 곳에서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질병이나 노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다. 방문의료, 건강관리, 가사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한다.
이온숙 서천군 인구정책과장은 "전담 창구를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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