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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부여=김형중 기자] 충남 부여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활동 교육이 대규모로 진행됐다.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는 전날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약 8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활동 교육'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참여 어르신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과 활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한 필수 교육이 이어졌다.
부여군지회는 올해 총 2936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노인공익활동 8개 사업에 2462명, 노인역량활용 8개 사업에 384명, 공동체사업단 1개 사업에 90명이 참여한다.
강병구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장은 "올해 참여자가 지난해보다 104명 늘었고, 노인역량활용 분야에서도 신규 사업 2개를 발굴해 일자리의 폭을 넓혔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활기차게 사업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전년 대비 258명 증가해 더 많은 어르신이 함께하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안전수칙을 다시 확인하고 건강하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부여군은 고령층의 경제적 안정을 돕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노인공익활동 4151개, 노인역량활용 889개, 공동체사업 317개, 취업지원사업 189개 등 총 5546개의 일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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