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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대구=박병선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경선에 나선 홍석준 전 의원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를 '활력 있는 경제 도시'로 만들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는 등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홍 전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활력 있는 경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선 먼저 10조 원 펀드를 조성해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기업 유치가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어려운 일이지만 대구산업과 연계한 데이터센터, 메디컬 관련 대기업을 유치해 제2차 국가산업단지에 유치해야 하고 이를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중소기업의 도시'라고 불리는 대구 특성을 감안해 R&D와 연계해 우량 중소기업을 육성·지원하는 정책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홍 전 의원은 지지부진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관련해 "10년 간 진척이 없지만 기존의 기부대양여 방식이 아닌 전액 국비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해야 한다"라며 "광주·전남과 소통해 추진해야 하겠지만 여의치 않으면 특단의 결정을 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또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5대 신산업 육성', '복합소재 클러스터 조성', '모터 밸리 조성', '자동차 전용단지 육성'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문화 예술 관광의 도시를 위한 근대미술관 콤플렉스, 팔공산·비슬산 케이블카 설치, 금호강 국가정원과 생태관광단지 조성, 동산기독병원 원장이자 선교사 플래처, 노태우 전 대통령, 전태일 열사 등의 기념관 조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홍 전 의원은 "대구가 경제적으로 무척 어려운 시기인만큼 경제·기업·신기술에 정통한 시장이 필요하다"라며 "공무원 생활 24년, 국회의원 4년 간 닦은 경험과 지식, 네트워크를 살려 경제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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