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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청사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 및 생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연계한 전문 강사가 고령 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한 보행 방법과 교통사고 예방법 등을 설명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고 안전한 보행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해 사고 없는 안전한 활동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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