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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는 26일 문화예술과와 관광진흥과가 협력해 관광안내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및 친절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열리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축제 주요 프로그램 △행사장 동선 및 공간 구성 △교통 통제·편의시설 안내 △관광객 응대 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선태 아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순신축제는 아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서 안내 서비스 품질이 곧 도시 이미지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관광안내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누구나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4월 30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열린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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