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생활관광 미션투어 봄꽃 사진 인증 이벤트' 실시
경기 용인시는 다음 달 19일 까지 'Challenge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 봄꽃 사진 인증 이벤트' 실시한다고 밝혔다. /용인시

[더팩트ㅣ용인=김양수 기자] 경기 용인시는 다음 달 19일 까지 'Challenge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 봄꽃 사진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이벤트는 생활 관광지에서 인증 사진을 찍은 뒤 용인시 캐릭터인 조아용을 획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벤트 참가자는 용인시 지정 봄꽃 명소에 방문해 얼굴이 확인 가능하도록 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한 뒤 생활관광 미션투어 누리집 '봄꽃 이벤트 1·2·3' 페이지에 사진을 올리면 된다.

지정 봄꽃 명소는 △남사화훼단지 △용인농촌테마파크 △용인중앙공원 △호암미술관 희원 △만골근린공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보정동 카페거리 △구갈레스피아 △동백호수공원 △정암수목공원 △상현공원 △정평천 등 12곳이다.

봄꽃 명소 1곳당 조아용 5개가 지급되며 최대 3곳까지 인증할 수 있어, 1인 최대 15개의 조아용을 받을 수 있다.

용인시는 수집한 조아용(15개·35개·75개·150개) 개수에 따라 에코백, 무릎담요, 머그컵, 폴딩 카트, 캠핑웨건, 여행용 캐리어 세트 등의 기념품을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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