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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임시 승강장 철거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9분께 유성구 구암동 유성터미널 임시 승강장 철거 공사 현장 노자 1명이 버스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를 당한 작업자는 머리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는 터미널 방면에서 나오던 고속버스가 작업 중이던 작업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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