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 25주년' 맞은 인천국제공항 '연간여객 1억명' 시대 다짐 [TF사진관]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가운데)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열린 인천국제공항 개항 25주년 기념식에서 김희석 서울지방항공청 청장직무대리(왼쪽), 박헌 인천공항본부세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이날 열린 개항 2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하는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윤호 기자]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열린 인천국제공항 개항 25주년 기념식에서 김희석 서울지방항공청 청장직무대리, 박헌 인천공항본부세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001년 3월 29일 개항한 인천국제공항은 개항 25주년을 맞아 국민 편의 증진과 국가 항공산업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25년 전 목표로 했던 '연간여객 1억명 시대'를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김범호 직무대행은 "개항 25년 만에 세계적인 공항으로 성장하기까지 정부의 지원과 국민 여러분의 성원, 9만 4000여 명의 상주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의 관문으로서 국가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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