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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무안=김동언 기자] 전남도가 민원 현장에서 감정노동으로 지친 공무원들의 심신 회복을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민원 현장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감정노동으로 지친 민원 담당 공무원을 위로하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스트레스 측정 및 건강검진 △한방치료와 통합의학 테라피 △한방오일·경옥환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참여한 직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공직사회에서 감정노동이 특히 심한 민원 담당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대민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향후 참여자들의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더욱 체계화하고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강경문 전남도 도민행복소통실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회복이 곧 도민을 위한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의 역량강화와 심신치유를 통해 도민에게 더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de32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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