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검은 완장과 책가방…이란 축구팀, 나이지리아전서 침묵 시위

더팩트

[더팩트ㅣ화성=조수현 기자] 경기 화성시는 동탄2신도시 일대 교통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도로망 구축을 위한 교통개선대책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동탄2 일대 상습 지정체 구간을 분석하고 중장기 개선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터와 진안신도시 등 주변 대규모 개발 계획에 대응하는 교통망 구축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국지도 23호선(장지 나들목(IC)~중리 나들목 상습 정체 해소 방안 △화성~광주 고속도로 동탄분기점(JCT) 개선과 신리천 나들목 신설 △진안지구 개발에 따른 동탄원천로 소형차전용도로 신설 등이다.
시는 실현 가능한 교통 대책 수립을 위해 국토교통부,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용인시 등과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다.
vv8300@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