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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화성=조수현 기자] 경기 화성시는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 출범과 함께 112명의 위원을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들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정책 분야 분과에서 활동한다.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은 물론 의견 수렴과 정책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한다.
올해부터 청년참여예산이 새로 도입돼 사업당 최대 5000만 원 범위에서 청년 사업을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이희정 화성시 성평등가족국장은 "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들의 생생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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