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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김재기 경기 수원시장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에 불복해 중앙당에 재심을 청구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공정 경쟁 원칙을 무력화한 결정"이라면서 전날 민주당 중앙당 재심위원회에 재심 신청서를 제출했다.
김 후보는 "30년 동안 수원에서 서민 약자의 편에 섰고, 13년 동안 당원 활동을 한 후보를 기회도 주지않고 배제했다"며 "민주당 공천의 공정성과 확장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이번 컷오프 결정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도내 18개 지역의 2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김 후보를 제외한 권혁우, 이재준 후보를 경선 후보로 최종 결정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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