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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내포=노경완 기자] 충남소방본부는 지난해 화재·구조·구급 분야에서 가장 활발히 현장 활동을 수행한 '119출동왕' 9명을 선정하고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119출동왕'은 재난 현장 최일선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21년 도입됐다. 올해는 분야별 출동 건수 상위 3명씩 총 9명이 뽑혔다.
화재 분야 1위는 서산소방서 정석렬 소방장(207건), 구조 분야 1위는 서산소방서 서현민 소방장(446건)이 차지했다.
구급 분야에서는 천안서북소방서 이승연 소방사가 1235건으로 전체 최다 출동 기록을 세웠다. 같은 소속 김원형 소방장(1234건)과 박지영 소방교(1226건)가 뒤를 이었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현장 대원의 헌신이 곧 도민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대원이 자부심을 느끼고 보상받는 조직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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