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대국민 외화신고' 안내 캠페인 전개 [TF사진관]
이명구 관세청장(왼쪽 세번째)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서 '대국민 외화신고' 안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이명구 관세청장(왼쪽 세번째)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서 '대국민 외화신고' 안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 관세청장은 이날 캠페인에 참석해 여행객들에게 외화밀반출 방지를 위한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세관 신고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관세청은 오는 31일부터 외화밀반출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출국장에 외화검사 전담부서를 신설·운영한다.

기존에 보안검색 시 외화밀반출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에 휴대 및 기탁 수화물의 엑스레이(X-ray)판독과 개장검사를 직접 실시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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