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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공미나 기자]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전문기업 젠스타메이트가 ‘롯데몰 광명점’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몰 광명점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00번지 연면적 약 3만8117평(B2~7F) 규모의 대형 복합쇼핑몰이다. 매도자는 키움투자자산운용으로, '키움코어리테일제1호' 리츠를 통해 해당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거래 규모는 3000억원 후반대로 예상된다.
롯데몰 광명점은 2015년 준공 이후 롯데쇼핑과 20년 장기 마스터리스(책임임차) 계약을 체결했다. 임대차 계약은 2035년까지이며, 임차인이 세금·유지관리비·보험료 등 운영 비용 일체를 부담하는 트리플넷(Triple Net) 구조가 적용돼 임대인의 관리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리뉴얼 공사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중심으로 개편을 완료했다.
입지 측면에서도 강점을 갖췄다. 광명시는 지속적인 주거 개발로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신안산선, 월판선, GTX-D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이 예정돼 있어 향후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젠스타메이트 관계자는 "서울 및 인접 권역은 개발제한구역 등 구조적 제약으로 신규 대규모 상업부지 공급이 제한적"이라며 "이 같은 환경에서 해당 자산은 수도권 서남부 핵심 입지의 희소성 높은 대규모 상업부지로, 향후 도심형 물류센터로의 용도 전환 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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