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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세종사랑 색소폰 앙상블이 30일 종촌종합복지센터 노인주간보호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세종사랑 색소폰 앙상블은 앞으로 센터 문화행사 시 다양한 공연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송금수 세종사랑 색소폰 앙상블 단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이 문화 활동을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누구나 문화적 가치를 누릴수 있도록 포용적 문화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사랑 색소폰 앙상블은 음악을 좋아하는 회원들로 구성돼 24년부터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복지관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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