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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보건대학교는 우송정보대학과 함께 지난 27일 대전보건대학교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협약은 대학 간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바탕으로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 산업체 재직자들이 지역 전문대학에서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DX 기반 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양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은 전문대학의 AI·DX 기반 교육체계 구축과 전공 연계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전 전공 분야로 AI 교육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과 지역주민, 산업체 재직자 등 다양한 교육 수요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된 교육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자원 및 학점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 교육과정 개발과 시설 공동 활용,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과정의 공동 운영을 통해 교육 품질을 제고하고, 실무 중심의 융합형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정화 대전보건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기술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내 AI·DX 직업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AI·DX 기반 직업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대전지역 AI·DX 생태계 조성과 함께 평생·직업교육 체계 고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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