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봄 맞이 시승 행사…아틀라스·ID.4 총출동

전국 22개 전시장서 전 라인업 체험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4일부터 5월24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아틀라스·ID.4 등 전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폭스바겐코리아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4월4일부터 5월24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2026 스프링 드라이브'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22개 전시장에서 운영되며 아틀라스, 골프 GTI, ID.4, 골프, 투아렉 등 주요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틀라스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로 선정됐으며 넓은 실내 공간과 주행 안정성을 앞세운 패밀리 SUV다. 골프 GTI는 탄생 50주년을 맞은 고성능 해치백으로 퍼포먼스 DNA를 강조한 모델이다.

전기 SUV ID.4는 지난해 1분기 국내 유럽 브랜드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 6000대를 넘어섰다. 국고 보조금을 통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행사는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신청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승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한다. 계약 후 출고 고객에게는 별도 경품이 지급된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테마 전시를 운영하고 풍선과 케이터링 스낵을 제공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y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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