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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남용희 기자]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이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은 지난달 29일 공식적으로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 벚꽃은 지난해(4월 4일)보다 엿새, 평년(4월 8일)보다 열흘 빠르게 개화했다.
nyh5504@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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