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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의령=이경구 기자] 경남 의령군은 2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단법인 의령군인재육성재단' 창립총회를 열고 재단의 출발을 알렸다.
창립총회에는 발기인 14명이 참석했으며, 재단 설립을 위한 행정 절차와 운영 체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재단 설립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10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재단 임원은 초대 이사장인 오태완 의령군수를 포함해 이사 13명, 감사 2명으로 구성됐다.
의령군인재육성재단은 안정적인 재정을 기반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령군은 창립총회를 기점으로 설립 등기와 출자·출연기관 지정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추진해 의령군인재육성재단을 올해 하반기 정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출범 이후 장학사업, 인재 육성, 교육 환경 개선,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 등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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