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앞두고 두 손 마주 잡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 [TF사진관]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정원오,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왼쪽부터)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정원오,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왼쪽부터)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자 2차 합동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 본경선은 이달 7~9일, 결선은 17~19일로 예정돼 있다. 본경선은 권리당원 50%와 국민 참여 여론조사 50%를 더해 치른다. 과반 득표 후보가 나오지 않으면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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