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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충남 천안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2026 천안어린이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행복주간은 '오늘의 놀이가, 내일의 꿈으로'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행사로는 △어린이영화제 △미술대회 △쿠킹클래스 △천안시티FC 축구교실 등이 진행된다.
특히 미술대회는 천안시복지재단과 협력해 2일 삼거리공원에서 열린다. 공연과 부대행사가 함께하는 복합문화 행사로 확대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발하며,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
어린이날 당일인 오는 5월 5일에는 댄싱키즈대회, 보이는 라디오, '천안 꿈 끼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석재옥 천안시 아동보육과장은 "올해 어린이행복주간은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움과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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