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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논산=김형중 기자] 충남 논산시가 시민과 함께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논산시는 6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장 인사말, '논산딸기축제' 유공자 표창, 기념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인사말에서 "남을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변화와 트렌드를 읽고 지역 특성에 맞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며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 시장은 이어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기반은 이미 마련됐다"며 "중단 없는 발전과 시민 행복을 향해 흔들림 없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달 열린 '논산딸기축제'의 성공 개최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 등 총 104명이 표창을 받았다.
특히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한 강경읍·연산면·가야곡면 분회장 등 5명이 수상했으며, 새마을지도자와 이장단협의회장 등은 지역 사회 발전 공로로 각각 표창을 받았다.
또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논산시지회, 자율방범연합대, 시민경찰연합회, 시민소통위원회, 청년네트워크 등 봉사단체 회원 30명에게 감사 표창이 수여됐다.
시는 행사 말미에 딸기축제 현장을 담은 시정 영상을 상영하며 시민들과 성과를 공유했다.
논산시는 이번 월례모임을 계기로 시민 참여 기반의 시정 운영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 동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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