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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사업, ‘환경 보호 프로젝트 청·정’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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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창지점을 이전, 지난 6일부터 정상 업무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 고창지점은 지난 2024년 8월부터 지역 소상공인의 보증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이전을 통해 한층 넓고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새로 이전한 고창지점은 고창군 고창읍 선운교육문화회관 1층에 위치해 있다. 전북신보는 기존보다 접근성과 상담 환경이 개선돼 지역 소상공인의 이용 편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이번 이전은 그간 제공해 온 보증 서비스를 고객이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 따라 서비스 접근성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종관 전북신보 이사장은 "이번 고창지점 이전은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고객을 맞이하기 위해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며 "고객 접근성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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