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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평택=김양수 기자] 경기 평택시보건소는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시민에게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보건소의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이 6개월 동안 비대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평택시보건소는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특히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65세 이하 평택시민이다. △비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만성질환 위험요인이 1개 이상인 시민들이다.
참여자는 스마트워치 또는 활동량계를 스마트폰과 연동해 운동량, 식단, 활동 패턴 등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기록할 수 있다.
평택시건소는 이를 확인해 개인별 생활 습관을 분석하고, 매월 영역별 상담을 통해 건강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tf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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