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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식목일을 맞아 보령 오서산 일대에서 나무 6100본을 심고 탄소흡수원 확충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7일 보령시 오서산 일원에서 열린 탄소흡수원 조성행사에 참여했다.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 산54-1번지 일원 3.1ha 부지에 편백나무, 헛개나무, 매화나무 등 총 6100본을 식재했다.
정부가 연간 약 3만ha 규모 신규 흡수원 조성과 9000만 그루 식재를 추진하는 가운데 관련 목표 달성에도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기후부 프로젝트(전 국민 1인 1나무 심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중부발전 임직원 40명을 비롯해 보령시청, 보령시 산림조합, 시민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흡수원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경영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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