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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이것만 먹었어요…" 172cm·47kg 전소미가 직접 밝힌 '음식'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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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신혜영 더불어민주당 대전시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9일 서구 도안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범계, 허태정, 장철민, 장종태 등 대전 지역 민주당계 주요 인사를 비롯해 지지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서구의 성장동력을 키우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그는 그림책 '엄마의 선물'을 직접 낭독해 눈길을 끌었다. 김윤정 작가의 동화 '엄마의 선물'은 경쟁과 화합, 꿈의 실현, 격려에 관한 내용으로 경선 과정 중 당내 화합을 강조하며 마련한 이벤트로 선거 행사로는 이색적인 풍경에 참석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신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방위사업청 이전 효과를 지역의 일자리와 산업 활성화로 연결하는 경제 비전을 강조했고 △서구의 의료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연결해 미래 성장 기반을 키우겠다고 밝히며 △CTX·트램을 중심으로 한 교통 편의 증진 방안도 함께 설명했다.
또 △지역 상권 회복과 일자리 기반 확충을 통한 자립형 경제도시 구상 △AI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돌봄 정책 △주민참여예산 확대와 주민 참여 중심 행정 운영 등 주민자치 분야의 비전도 함께 밝혀 서구의 미래 청사진을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명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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