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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인 1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임시정부요인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는 10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의 유능함을 서울에서 증명하겠다. 함께하는 민주당의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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