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최고 26도'...초여름 날씨에 '반소매 등장' [TF사진관]
전국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한 외국인이 얇은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예원 기자
한 시민이 손으로 햇빛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전국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외국인이 얇은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시민들이 겉옷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 기온은 16~26도까지 올라 예년보다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주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3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18도 △청주 26도 △대전 26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0도 △제주 20도다.

한 시민이 손수건으로 땀을 닦고 있다.
햇빛 피해 그늘 찾은 시민들.
한 시민이 얇은 옷차림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낮 최고 26도' 더워진 날씨에 부채도 조기등판.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