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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성락 기자] 한미반도체는 김민현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고 14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30년간 한미반도체에서 핵심 사업을 총괄한 인물이다. 지난 1996년 한미반도체에 입사해 2011년 부사장, 2014년 사장 등을 거쳤다.
한미반도체 입사 이전에는 삼성전자 해외영업부(1986년), 로얄소브린 코리아 지사장(1992년) 등을 지냈다.
한미반도체 내에서 부회장이 탄생한 것은 1년 6개월여 만이다. 곽동신 회장이 지난 2024년 연말 인사를 통해 부회장에서 회장으로 승진한 이후 부회장직을 단 인물이 없었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경영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미반도체는 인공지능(AI)의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의 핵심 장비인 TC 본더를 개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TC 본더 후발주자로는 한화세미텍이 영향력을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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