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에 청계천 피서온 직장인들 [TF사진관]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른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한 직장인이 청계천에 발을 담그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른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한 직장인이 청계천에 발을 담그고 있다.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올라 6월 중하순의 여름 더위가 나타났다.

주요 도시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4도 △철원 25도 △원주 25도 △강릉 19도 △충주 25도 △대전 26도 △세종 25도 △전주 24도 △광주 26도 △대구 20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1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대부분 중부 지역은 오전에 대기 정체로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오후에는 대체로 '보통' 상태를 보이겠다. 그밖의 지역은 종일 대체로 '좋음'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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