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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더위에 청계천 피서온 직장인들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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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황준익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에 공급한 '오티에르 반포'가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3만건이 넘는 청약이 몰리며 평균 7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티에르 반포는 지난 13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받은 결과 4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540건의 청약이 몰리며 평균 71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59㎡B 타입은 15가구에 1만7713건의 청약이 몰려 118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전용 59㎡A는 939.6대 1, 전용 84㎡A는 769.2대 1 등을 기록했다.
오티에르 반포는 오는 7월 입주하는 후분양 단지다. 오는 21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다음달 6~8일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반포를 시작으로 서울 핵심 입지에서 오티에르 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반포 21차 재건축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오티에르 반포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59-10번지 일원,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2개 동, 총 251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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