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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윤경 기자] 베스킨라빈스와 던킨을 운영하는 비알코리아가 지난해 영업손실이 41.8%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이 따르면 비알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은 7076억원, 영업손실은 5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매출은 0.7%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42.4%가량 개선된 것이다. 당기순이익은 59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8.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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