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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문은혜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차세대 제품 개발을 이끌 2026년 신규 연구·전문위원 17명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신규 연구·전문위원의 평균 연령은 만 44세로 젊은 연구진 비중이 대폭 확대됐다. 또한 글로벌 및 여성 인재 등도 고르게 포함해 다양성도 높아졌다. 셀 개발 분야 6명, AI 및 소프트웨어 4명, 생산 분야 3명, 소재 2명 등 직무도 다양해졌다.
이들은 다양한 연구개발(R&D) 및 생산기술 혁신 프로젝트 등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은 사장은 "젊고 다양한 각 분야의 차세대 기술 리더들과 함께 단순한 셀 제조를 넘어 AI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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