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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바다가 만난 치유의 정원”… 안면도, 10년 만에 명품 힐링공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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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봉화=김성권 기자] 경북 봉화군이 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SNS를 활용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봉화군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SNS 정책공감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지역 내 대표 봄 명소를 주제로 현장 취재와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총 5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해 △물야저수지 △금강소나무 숲길 △백두대간 수목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를 직접 방문한다.
서포터즈는 '봉화의 봄'을 테마로 각 명소의 자연경관과 관광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 카드뉴스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특히 봄 시즌에 맞춰 지역별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유입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제작된 콘텐츠는 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온라인 상에서 봉화의 봄 풍경을 널리 알리는 데 활용된다.
임기수 봉화군 기획예산실장은 "SNS를 통한 현장 중심 홍보로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며 "봄철 봉화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소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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