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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준영 기자]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은 17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방역물자비축센터(한컴라이프케어)를 방문해 방역물자 비축·관리 현황과 공급·유통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종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비축 중인 방역물자 관리·배송 체계를 확인하고, 최근 석유화학 원자재(나프타) 수급 불안정과 관련해 개인보호구 등 수급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서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구매 예정인 일부 개인보호구 등의 물량은 연초부터 진행된 구매절차에 따라 원자재가 확보돼 있어 안정적 생산·공급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질병청은 신종감염병 유행 시 개인보호구 등 신속한 공급을 위해 한컴라이프케어를 포함한 전국 3개소에 방역물자 비축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내 신속 배송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lovehop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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