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긱스 폭삭 늙었네"…한국 행적 화제였는데→"빚더미 올랐다" 레스토랑 사업 파산+채무 11억, 파산 절차 돌입 (英 매체)

더팩트

[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22일 국회를 찾아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며 여야 의원들을 잇달아 만났다.
최 후보는 이날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방문해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실을 직접 돌며 법안 처리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종욱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원장을 비롯해 김은혜, 김정재, 민홍철, 권영진, 염태영, 손명수 의원 등을 만나 특별법 통과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최 후보는 면담 자리에서 세종시의 행정수도 법적 지위 확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단순히 법안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균형 발전의 방향을 결정하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종은 20년 넘게 행정수도의 꿈을 품고 성장해 왔다"며 "국회가 시민들의 기대와 신뢰에 응답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또 "세종시민들은 행정수도 완성을 믿고 정착해 왔다"며 "이번 특별법 처리는 그 약속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은 선거 기간 중에도 입법 현장을 직접 찾은 것으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행보로 해석된다.
세종시는 행정수도 특별법이 통과될 경우 대통령 집무 기능과 국회 이전 등을 포함한 법적 기반을 확보하게 돼,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fcc2024@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