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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과천=남윤호 기자] 상상인그룹 '피크닉데이'가 25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 바이킹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상상인이 지원하고 있는 상상휠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 박선율 양이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26 상상인 피크닉데이는 상상인그룹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그룹 차원의 소통·화합 행사로 상상인, 상상인증권,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 등 약 1600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상상인그룹이 지원하고 '아카데미 상상인 음악교육'을 통해 운영되는 상상휠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도레미송 △별에 소원을 빌 때 △라데츠키 행진곡 등을 연주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였다.
상상휠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세계 최초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청소년 단원들로만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상상인 그룹은 정기 교육과 합주 지원 등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상상인은 2018년부터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9년째 약 4000대의 맞춤형 휠체어와 동력 보조 장치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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