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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진보당 대전시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콜센터 노동자 김현주 후보를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당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4일 당권당원을 대상으로 한 찬반 투표 결과 김 후보가 95.45%의 찬성률로 비례대표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김 후보의 주요 공약으로는 △대전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콜센터 감정노동자 지원 강화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증진 △지역 노동자 우선고용 및 불법 하도급 관리 감독 강화 등을 제시했다.
김현주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현장을 바꾸는 것을 넘어 사회를 바꾸겠다"며 노동 중심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이어 "노동이 존중받고 시민들이 일할 맛 나는 대전을 만들겠다"며 "현장 노동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의성 출신의 김현주 후보는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부본부장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대전지역 일반지부 수석부지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든든한 콜센터지부 지부장을 맡고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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