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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여성 중간관리자 리더십 역량 강화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지난 23~24일 부산 원덤그랜드호텔에서 중간관리자급 여성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여성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과정은 차세대 여성 리더십 이해, 조직 내 역할 인식,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포용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 조직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최고경영자(CEO) 특강에서는 여성 인재가 조직 내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정한 인사 운영과 다양성 존중의 필요성이 제시됐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양성평등은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가치"라며 "여성 리더들이 조직 전반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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