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티니핑런' 성료…취약계층 아동에 의류 3000벌 지원

"ESG 활동 지속적으로 확대 예정"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키즈 브랜드 휠라(FILA KIDS)가 지난 SAMG엔터의 인기 애니메이션 IP '캐치! 티니핑'과 함께 개최한 러닝 페스티벌 '휠라 키즈 티니핑런'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미스토홀딩스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키즈 브랜드 휠라(FILA KIDS)가 지난 SAMG엔터의 인기 애니메이션 IP '캐치! 티니핑'과 함께 개최한 러닝 페스티벌 '휠라 키즈 티니핑런'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휠라 키즈 티니핑런은 3000여명의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스트레칭 세션과 출발 이벤트를 시작으로 약 2.5㎞ 구간의 패밀리 걷기 코스로 진행됐다.

또한 △휠라 키즈 액티비티존 △파트너사 체험 부스 △이벤트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러닝 종료 후엔 럭키 드로우와 무대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미스토코리아는 서울시의 나눔문화 확산 사업 '서울 나눔-이음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이번 행사는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운영됐다.

참가자 1인당 의류 1벌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총 3000벌의 아동 의류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휠라 키즈는 브랜드 경험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참여형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som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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